우리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 속에서 마주한 고민이 무엇이고(GAP),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전략, 할 일)을 정기적으로 되돌아보고 인수인계서에 최소 반기 1회 정리합니다.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해답을 발견하기도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이렇게 정리된 인수인계서는 정기적으로 조직 내부에 공유합니다. 누군가의 성찰과 실패, 실행의 흔적은 학습 자원이 됩니다. 이를 통해 조직 전체가 더 잘 고민하고 더 빠르게 학습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ETC 로컬 MR
내 지식과 경험만으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때, 업계 전문가의 지식과 노하우에서 답을 찾습니다.
내부에서 해결이 어려운 순간에는 질문을 정리해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전문가를 찾아갑니다. 그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지혜와 통찰을 배우죠. 대웅은 이러한 과정을 ‘거현량’이라 부릅니다.
거현량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조직 내부에 공유되어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확장됩니다. 이런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고, 마음이 맞으면 새로운 동료로 함께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대웅은 ‘배울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게 되고, 함께 성장하며 학습이 일상이 되는 조직으로 성장해갑니다.
ETC 로컬 MR
리더와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갑니다
리더는 직원이 업무를 진행하며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잘한 점은 무엇인지,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피드백을 잘 수용하고 팔로업하고 있는지, 수시로 육성형 피드백을 합니다.
최소 한 달에 1번은 리더와 직원이 시간을 내어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대웅의 월별피드백입니다. 월별 피드백은 누적되어 연간 평가에 반영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의 기반이 됩니다.
ETC 로컬 MR
오로지 역량과 성과로만 평가하고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상합니다
‘대리’, ‘과장’ 같은 연공식 직급 체계가 아니라, 직무와 역량을 중심으로 한 직무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웅은 평가에 있어 나이, 근무 연한, 국적, 성별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은 구성원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과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빠르게 발탁하고, 잘 맞는 직무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대웅의 리더십 파이프라인은 팀원, 팀장, 본부장, 사장입니다. 파이프라인 내에서도 직무 단계별 역량에 따라 어쏘, 잡멘토, 잡매니저로 나뉩니다. 어쏘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일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잡멘토는 본인 업무에 능숙하고 그 성공 방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거나 가르칠 수 있는 사람, 잡매니저는 일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구체적인 변화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월별, 반기, 연간 평가, 다면 평가, 피어그룹 평가 등이 누적되어, 공정하고 투명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고, 역량과 성과가 우수한 사람은 상위 직무에 빠르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ETC 로컬 MR
스스로 커리어를 그리며 전체 맥락을 바라보는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대웅의 구성원은 일하고 싶은 부서를 스스로 선택해 근무할 수 있습니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를 통해 일의 전후 과정 혹은 수행해보고 싶은 분야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왜 일이 어려운지,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를 새롭게 바라보며 문제의식을 키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소통·협업의 역량도 함께 성장합니다.
당장은 업무 공백이나 적응 부담 등 회사 입장에서 손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을 핵심가치로 두고 있기에 CDP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성원은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